체르노빌의 사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사회 & 정치 2024. 1. 28. 01:27

 

체르노빌의 사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Pittsburgh. PA. 러시안 교회의 Victor 목사님의 고국 Belarus 공화국은

우크라이나에서 터진 원자로의 방사능이 바람을 타고 날라와
떨어짐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나라였답니다.

그런데 구 쏘련의 중심인 러시안들의 대책이라는 것은 고작
사람들에게 이 땅에서 나는 물도 마시지 말고,

채소도, 곡물도, 육류와 심지어는 milk와 계란도
모두 위험하다는 경고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다른 곳으로 이주할 곳을 마련해 준 것도
혹은 안전한 음식과 물을 가져다주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사람들은 굶주림으로 죽거나 아니면
방사능에 오염된 줄 알면서도 그것을 먹거나 하는
선택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공산당의 악랄함과 또한 러시안 들의 속국인 벨라루즈인들을
깔보는 마음이 합작으로 저지른 악행이었죠.

아마 그들은 방사능에 오염된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가를 관찰하는 실험 대상으로 이 연약한
백성들을 택하였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당시에 그러한 물과 음식을 먹고 마신 사람들의
대부분은 짧게는 몇 주안에 길게는 수년내로 거의 죽었고

아니면 끔찍한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그 곳에서 이미 예수를 믿던 지하교인들도 믿지 않는 자들과
똑 같은 형편에 있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당시 철저한 보안으로 가려져 있어서 서방세계의 기독교들은
전혀 모르는 일이었기에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었지요.

인간의 도움은 말입니다 …

헌데 이들 믿는 자들이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서 붙잡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디모데전서 4장3절-5절 까지의 말씀입니다.

“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 아멘! 할렐루야!


참으로 이 말씀을 그들은 믿었고 또 이 말씀을 붙잡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다시 한번 하나님의 말씀이 참됨을 증명하였고
과연 믿는 자들을 방사능에 오염된 음식과 물에서도
지켜주며 거룩하게 하였습니다.

Victor 목사님께서 간증하시기를
자기가 아는 믿는 자들 중에는 한 사람도 죽거나
기형이 된 사람이 없다고 말이죠.

하나님의 자신의 친 백성을 살리고자 하시는 사랑과,
그의 약속을 단순히 믿고 따른 성도의 믿음과 말씀이
스스로 증거하신 그대로 어떠한 것이라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짐이 어우러져 만들어 낸 통쾌한
승리의 역사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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